경찰, 장작용 땔깜 훔친 일당 검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5.27 11:33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3월 12일과 17일 두 차례에 걸쳐
서귀포시 남원읍의 한 제재소 인근 공터에서
7톤 가량의 장작용 땔감을 훔친 혐의로
26살 이 모씨와 25살 오 모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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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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