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0회 현충일 추념식이
다음달 6일 오전 10시
제주시 충혼묘지를 비롯해
7개 읍.면 지역에서 일제히 거행됩니다.
보훈단체와 참전용사 유족 등 2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거행되는 추념식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와 분향, 헌시 낭송 순으로 진행됩니다.
또 호국보훈의 달 모범 국가유공자 7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함께 열립니다.
제주시는 참배객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현충일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국가유공자에게는 6월 한달 동안
제주도 직영 관광지 54곳의 입장료를 면제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