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덕의 나눔과 봉사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주시 건입동 일대에 건립된
김만덕 기념관이 모레(29일) 문을 엽니다.
지난 1월 사업비 160억원을 들여
지상 3층 규모로 준공한 김만덕 기념관은
나눔교육관과 기부센터, 체험관, 전시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관람료는 어른 1천원, 청소년과 군인 500원,
초등학생과 만 65살 이상은 무료이며
제주도민은 50% 감면됩니다.
휴관일인 매월 첫째.셋째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림할 수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