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지사 "제주신항, 국가항만계획 반영 기회"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5.27 13:31

제주신항 개발계획이
여론 수렴을 거치지 않은 채 갑자기 발표됐다는
일부의 시각에 대해
원희룡 도지사가 해명하고 나섰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 오전
도정시책공유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국가항만계획을 반영시키는 이 기회가
5년 뒤에 올지 10년 뒤에 올지 모르기 때문에
일단 중앙정부에다가 강력히 건의를 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원 지사는
여러가지 이해관계에서 반발이 오기도 하겠지만
적극적인 논의, 설명을 통해
이해관계자들의 걱정을 수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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