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아시아 웨딩시장 공략을 위해
제주형 웨딩관광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제주도와 관광공사는 오늘(27일) 제주웰컴센터에서
도내 웨딩업계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업계의 의견을 듣고 사업에 적극 반영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특히 중국을 시작으로 해외 웨딩 박람회를 통한 홍보와 함께
주요 업체와 언론 등을 제주로 초청해
제주의 웨딩 인프라를 적극 알려나갈 계획입니다.
고부가가치 관광산업으로 분류되고 있는 웨딩관광은
최근 중국 웨딩시장이 3배 이상 성장 하는 등
아시아를 중심으로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