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지감귤 50만톤~53만6천톤 전망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5.05.28 11:16

올해산 노지감귤은 최소 50만톤에서 최대 53만6천톤이
생산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감귤관측조사위원회와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이
지난 7일부터 18일동안 도내 450여 군데 감귤원을 대상으로
생산예산량을 조사한 결과
50만톤에서 53만6천톤 사이가 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농정당국은
올해산 노지감귤은 적정량이 생산될 것으로 예측된 만큼
고품질 안정생산으로 이어질수 있도록
열매솎기와 토양피복재배, 수확전 비상품 열매따기 등을
농가에 당부했습니다.

농정당국은 생리낙과가 끝나고 착과량이 결정되는
오는 8월 2차 생산예산량을 발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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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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