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린 건축자재 빼돌린 50대 구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5.28 18:18

제주서부경찰서는
중소상공인을 상대로 건축자재를 빼돌린
건축업자 52살 김 모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해 12월 제주시지역 건축자재 임대업자로부터
건축자재를 1천만 원에 빌린뒤
다른 건설업자에게 2천700만 원을 받고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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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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