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20분쯤
제주시 이호해수욕장 인근 해상에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의 시신이 떠있는 것을
마을주민이 발견해 제주해양경비안전서에 신고했습니다.
발견된 사체는
키 174cm가량의 60대 남성으로 추정되며
발견 당시 노란색 반팔티에
베이지색 면바지를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제주해경서는
사체의 상태가 깨끗한 점으로 미뤄
숨진지 얼마 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