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제주광어의 식품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제주도는
올해부터 안전성검사기관을 양식수협에서
제주도 해양수산연구원으로 이관해 공익성을 강화하고,
약품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양식장에는
각종 행정지원도 배제할 계획입니다.
또 수산물 인증제 참여를 독려하고
양식장 종사자에 대한 식품안전과 위생교육을 강화합니다.
아울러
양식장 별로 생산량과 폐사량 10% 줄이기 운동도
확산시킬 방침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