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서귀포 지역 하수관로
정비 사업을 추진합니다.
제주도는 올해부터 2018년까지 3년 동안
350억 원을 투자해 서귀포 예래동과 중문동 대천동 일대
하수관로 33km를 정비합니다.
우선 올해 1년차 사업으로
16km 구간에 대해 우수와 하수를 분리하는
배관 분리공사와 악취 발생 구간 정비가 이뤄집니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해당 지역에서 새로 건물을 짓는 주민들은
별도의 정화조 시설이 필요없게 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