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6기 공약 이행사항을 평가하고
도정에 생생한 도민의 목소리를 전달할
공약 도민평가단이 출범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살부터 60살 이하 도민 가운데
ARS 추첨과 전화 면접을 통해 선발된
54명을 공약 도민평가단으로
위촉했습니다.
평가단은 올 연말까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함께
도지사 공약사항과 이행 여부 등을 평가하고
토론을 거쳐 다양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