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문화관광콘텐츠 배급·상품수출 성과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6.01 11:06

꼬마해녀 몽니 등 2개의 제주의 대표 문화관광콘텐츠가
국내와 중국 배급사와의 계약이 성사됐습니다.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주식회사 피엔아이시스템은
지난달 28일 열린 제주 문화관광콘텐츠 비지니스 교류회에서
국내 배급사와 3D TV에니메이션 '모두모두쇼'에 대한 8억원 상당의 배급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와함께 주식회사 아트피큐는
중국 업체와 '꼬마해녀 몽니' 라이센스와 TV에니메이션을 포함한
상품구매 양해각서를 체결해 1억 7천만원 상당의 상품을 수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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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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