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29일 저녁 8시30분쯤
제주시 일도2동 자신의 집에서
인터넷 AS를 해주러 온
설치기사 22살 진 모씨에게
술에 취한 상태로
인터넷이 잘 되지 않는다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40살 손 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 30일 밤 10시30분쯤
제주시 일도2동 한 병원 응급실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간호사에게 욕설을 하고
이를 제지하는 보안요원을 얼굴을 때린 혐의로
40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