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운전 승용차 2대 들이받아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6.02 06:42

어젯밤 10시40분쯤
서귀포시 동홍동 청소년문화의집 인근 교차로에서
39살 고 모씨가 물던 승용차가
신호대기중이던 48살 김 모씨의 승용차 등
차량 2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신호대기중이던 승용차 운전자
김 씨가 가벼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고 씨의 승용차 엔진룸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고 씨는 사고당시 면허취소 수준의
만취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