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신항 설명회도 '비공개'...눈·귀 막아 }
제주시 탑동 앞바다를 매립하는
제주신항 개발계획과 관련해 여론수렴이 부족하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제주도가
지역 어업인을 상대로 설명회를 열었지만
비공개로 진행해
논란을 부르고 있습니다.
{ "국제학교 과실송금 허용해야" }
원희룡지사가 제주가 아닌 국토교통부 출입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국제학교의 이익잉여금 배당을 허용하는
과실송금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거듭밝혔습니다.
공항 포화 대책으로는
기존 공항 확충과 신공항 건립을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을 제시했습니다.
{ "감귤 구조혁신 농민희생만 강요" }
제주도가 추진하고 있는
감귤 구조혁신 계획에 도의원들도 농민 희생만 강요하는
것이라며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가공용감귤 수매가격 보전 폐지방침에 대해서도
이에따른 대책은 소홀하다는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 빗줄기 아침까지...다시 초여름 더위 }
제주지방에 5mm 안팎의 비가 내린 가운데
밤사이 5에서 20mm의 비가 더 내린 후
내일 아침에 그치겠습니다.
비가 그친 뒤에는 다시 초여름 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 소년체전 마무리…복싱 기대이상 '선전' }
제44회 전국소년체전이 나흘동안의 열전을 끝내고 오늘(2일)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대회 마지막날 복싱 경기에서만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 등
무더기 메달을 따내며 제주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기대 이상의 성적을 올렸습니다.
보다 자세한 소식은
잠시 후 KCTV 뉴스 7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