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향토음식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 대중화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최근 서울에서 열린 '올리브푸드페스티벌'에 참가해
관람객 19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90%가 제주산 식재료와 음식에 대한 이미지가 긍정적으로 바뀌었다고
답했습니다.
특히 73%는 주변에 제주산 식재료와 음식을 소개할 의향이 있고,
84%는 제주를 방문해 향토음식을 먹어보고 싶다고 답해 대중화 가능성이 충분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앞으로 다양한 방법을 통해
국내외에 제주의 음식문화를 홍보하고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육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