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학교인 애월읍 봉성리 어도초등학교를 살기기 위한
공동주택 건립 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학생수 60명 이하인 소규모 학교가 있는 통학구역 마을을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애월읍 봉성리가 선정돼 올해 사업 예산 5억원이 지원됩니다.
이에따라 애월읍 봉성리는
보조금 5억원과 마을 자체 부담금 5억원 등 10억을 들여
12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을 신축하게 됩니다.
제주시는 지난 2011년부터 5개 마을에 30억을 지원해
9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14개 동이 신축됐으며
초등학생 156명을 둔 377세대가 입주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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