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달동 과수원서 포탄 발견, 위험성 없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6.03 17:47

오늘 오후 2시20분쯤
서귀포시 색달동 한 감귤 과수원에서
주인 60살 한 모 여인이 작업을 하다
포탄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발견된 포탄은 6.25전쟁 당시 사용됐던
60mm 박격포탄으로
폭 7cm, 길이 24cm의 소형 포탄입니다.

발견당시 포탄은 부식된 상태로 뇌관이 분리돼
폭발 위험은 없었으며
제주방어사령부 폭발물처리반이 포탄을 수거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안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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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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