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유명 한류정보 TV프로그램과 이를 활용한 관광상품이 운영돼
침체된 일본 관광시장 회복에 도움을 줄 전망입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일본 방송사인 BS11의 한류전문 TV프로그램 특집 촬영이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제주도내 일원에서 이뤄진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프로그램 촬영과 연계해 일본의 한류팬 120여 명이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 등 제주관광에 나설 예정입니다.
특히 제주 특집편을 제작하는 프로그램은
일본내 한류팬들에게 폭넓은 인기를 끌고 있어
홍보 효과와 함께 일본인 관광객 유치 효과가 기대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