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추진하는
제2 첨단과학기술단지 조성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JDC는 제2 첨단과기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사회.경제적 파급 효과와 공익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제2 첨단과기단지는 제주시 월평동 일원에
85만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되며
IT, BT관련 기업과
각종 연구소를 유치할 계획입니다.
JDC는 올해안에 사업시행자를 지정하고
용지 보상에 착수해
2021년에 완공하기로 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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