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씽크홀 방지 노후 하수관 정밀조사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5.06.05 11:16

최근 전국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씽크홀 방지를 위해
하수관로에 대한 정밀조사가 이뤄집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말까지 2억3천700만원을 들여
20년 이상된 하수관로 43km를 정밀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제주시 연동과 노형동,
서귀포시는 신시가지, 성산, 대정 하모지역이 중점점검 대상입니다.

제주도는 이번 조사를 통해
지반침하 우려가 높은 곳은 응급복구조치하고,
노후 하수관로에 대해서는 국고보조를 받아 개량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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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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