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의심 자진신고자 6명이 모두 음성으로 판정되는 등
지금까지 제주에는 메르스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방역당국은
오늘(5일) 오전 현재 제주에서는 메르스 확진환자는 물론
의심환자도 나오지 않았다고 강조하고
자진 신고한 6명도 모두 음성으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부가 메르스 발생 진원지로 꼽고 있는
평택성모병원을 방문한 제주도민은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아직까진 메르스 확진은 물론 의심환자도 발생한 적이 없다"면서
"자진신고자 6명도 모두 음성으로 판명됐기 때문에
의심환자라는 표현 사용을 자재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