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가 시내면세점 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지지하는 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제주도의회와 중소기업지원센터 등 5개 기관과
관광협회, 소상공인연합회 등 10개 단체가
시내 면세점 진출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대기업 중심의 도내 외국인 면세시장에
지방공기업이 참여해
면세점 운영 이익의 역외 유출을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제주 시내면세점 입찰에는
제주관광공사를 비롯해
엔타스듀티프리와
7개 업체로 구성된 제주면세점이 참여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