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는 안전"...관광업계, 메르스 위기 공동 대응
김석범 보도국 국장  |  ksb@kctvjeju.com
|  2015.06.06 09:38

제주 관광업계가 메르스 확산에 대한 불안감으로
발길을 돌리는 제주 관광객을
붙잡기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제주도 관광협회와 함께
위기관리 대책본부를 구성해
국내외 동향을 면밀히 분석해
관광객을 지속적으로 유치하기 위한 방안을 찾기로 했습니다.

또 제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도내 병원의
비상연락망을 알려주는 등 메르스 감염 방지를 위한
행동요령도 홍보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제주지역은 메르스 감염 가능성이 매우 낮고
안전하다는 사실도 적극 알려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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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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