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화)  |  문수희
설 명절을 앞두고 제주도가 민생경제 안정 대책을 추진합니다. 오는 20일까지 물가안정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서민 물가 안정과 농축수산물 수급 관리, 소비촉진, 생계안정 등 4개 분야에 대한 지도 점검을 강화합니다. 특히 도내 마트와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한 장바구니 물가조사를 주 1회에서 2회로 확대하고 결과를 제주도 누리집을 통해 공개합니다. 이 밖에 탐나는전 20% 적립과 전통시장 상품권 환급 등 소비 촉진 행사도 추진합니다.
이 시각 제주는
  • 道·관광공사, 생태관광 대학생 서포터즈 모집
  • 온라인을 통해 제주의 생태관광을 홍보할 대학생 서포터즈가 운영됩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19일까지 생태관광 대학생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선발된 대학생 서포터즈는 다음달부터 11월까지 5개월 동안 선흘과 하례, 저지를 중심으로 한 생태관광 홍보활동을 하게되며 우수팀에게는 상금이 수여됩니다. 생태관광은 세계 관광시장의 10%를 점유하고 있고 기존 관광보다 2~3배 높은 12% 정도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 2015.06.08(월)  |  최형석
  • '제주 메밀산업 육성' 조례 제정 추진
  • 제주지역의 메밀산업이 체계적으로 육성될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제주메밀산업 육성과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제주메밀 발전 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고 도지사 직속으로 메밀산업육성위원회를 설치하도록 했습니다. 또 관광산업과 연계한 6차산업 육성과 메밀의 생산이나 가공산업 기반 구축에 대한 지원을 명문화했습니다. 이와 함께 제주메밀의 소비촉진과 판매홍보를 위해 메밀의 날을 지정하고 홍보대사를 위촉운영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 2015.06.08(월)  |  양상현
  • 성산-장흥 오렌지호 15일부터 휴항
  • 성산항과 전남 장흥 노력항을 잇는 쾌속선 '오렌지호'가 15일부터 휴항합니다. 이번 휴항은 선박 정기점검에 따른 것으로 휴항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18일 동안입니다. 오렌지호는 정기점검을 마치고 재취항하는 다음달 3일 탑승객 1천명에게 무료승선의 혜택을 줄 계획입니다. 오렌지호는 지난 2010년 7월 취항한 이후 지금까지 190만명을 수송했습니다.
  • 2015.06.07(일)  |  최형석
  • 평택 제주물류센터 이달부터 재가동
  • 평택항 제주종합물류센터가 6개월 만에 재가동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새 운영사업자로 선정된 롯데로지스틱스에 제주산 물품을 우선취급하고 제주 물류 사용료를 10% 할인하는 조건으로 3년 동안 공유재산 사용허가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에따라 롯데로지스틱스는 제주도에 사용료를 납부하고 인수인계 과정을 거쳐 이달부터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평택항 제주종합물류센터는 기존 사업자가 사업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운영을 포기하면서 6개월 동안 운영이 중단됐습니다.
  • 2015.06.07(일)  |  김용원
  • 지질공원 테마 '지오기프트' 개발 본격
  • 세계지질공원을 테마로 한 기념품 개발과 상품화가 본격화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최근 도내 수공예 작가들을 대상으로 지오기프트 개발 지원사업에 따른 공모전을 실시하고 모두 11개 공방을 사업 대상에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공방에는 지질공원을 테마로 한 관광 기념품 개발 지원금이 지급되며 디자인 의장 등록, 판촉 등의 지원을 받게 됩니다. 개발된 지오기프트는 지질공원 핵심마을에서 운영하는 지오샵에서 판매될 예정입니다.
  • 2015.06.07(일)  |  최형석
  • 싱가포르 연예인 동반 제주관광상품 '효과'
  • 싱가포르 현지 연예인을 활용한 제주여행상품이 관광객 유치에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싱가포르 관광객 150여 명이 지난 6일부터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싱가포르 연예인 동반 제주여행상품을 이용해 제주를 찾았습니다. 이는 지난 제주도와 관광공사가 개발한 관광상품으로 지난 4월 240여 명의 관광객을 유치한데 이어 두번째 성과입니다. 관광공사는 올해 개발한 연예인 동반 상품이 효과를 거둠에 따라 앞으로 더 다양한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에 나설 계획입니다.
  • 2015.06.07(일)  |  최형석
  • 中 상해 백성백화점에 '제주상품전용관' 개설
  • 중국 백성그룹에서 운영하는 상해 백성백화점 2곳에 제주상품전용관이 개설됐습니다. 제주상품전용관에는 한라산소주와 삼다수, 유자차 등 30여개 품목이 입점돼 중국소비자를 타깃으로 제주상품 소개와 판매를 하게 됩니다. 이는 백성그룹이 지난 4월 제주도와 제주상품 홍보 업무협약을 체결한데 따른 후속 조치입니다. 제주도는 입점품목 확대를 위해 중소기업지원센터와 공동으로 40여개 품목에 대한 통관컨설팅 진행하고 있습니다.
  • 2015.06.07(일)  |  최형석
  • 부동산 경매시장 후끈...제주 낙찰가율 전국 2위
  • 제주지역 부동산 시장 활황세가 이어지면서 경매시장 역시 높은 낙찰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부동산 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말까지 5개월간 제주지역 단독주택 평균낙찰가율은 124.4%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대구 129.9%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특히 제주의 경우 1.2월 각각 121.3%, 125.3%의 낙찰가율로 상승세를 탄데 이어 지난달도 110%대의 높은 낙찰가율을 보였습니다. 지지옥션 관계자는 “제주 지역은 물량이 제한적인데다 귀농 구촌 수요가 몰리면서 인기가 매우 높은 실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2015.06.06(토)  |  김석범
  • "제주는 안전"...관광업계, 메르스 위기 공동 대응
  • 제주 관광업계가 메르스 확산에 대한 불안감으로 발길을 돌리는 제주 관광객을 붙잡기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제주도 관광협회와 함께 위기관리 대책본부를 구성해 국내외 동향을 면밀히 분석해 관광객을 지속적으로 유치하기 위한 방안을 찾기로 했습니다. 또 제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도내 병원의 비상연락망을 알려주는 등 메르스 감염 방지를 위한 행동요령도 홍보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제주지역은 메르스 감염 가능성이 매우 낮고 안전하다는 사실도 적극 알려나가기로 했습니다.
  • 2015.06.06(토)  |  김석범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