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백성그룹에서 운영하는 상해 백성백화점 2곳에
제주상품전용관이 개설됐습니다.
제주상품전용관에는 한라산소주와 삼다수, 유자차 등
30여개 품목이 입점돼 중국소비자를 타깃으로 제주상품 소개와 판매를 하게 됩니다.
이는 백성그룹이 지난 4월 제주도와 제주상품 홍보 업무협약을
체결한데 따른 후속 조치입니다.
제주도는 입점품목 확대를 위해 중소기업지원센터와 공동으로
40여개 품목에 대한 통관컨설팅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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