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지질공원을 테마로 한 기념품 개발과 상품화가 본격화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최근
도내 수공예 작가들을 대상으로 지오기프트 개발 지원사업에 따른
공모전을 실시하고 모두 11개 공방을 사업 대상에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공방에는 지질공원을 테마로 한 관광 기념품 개발 지원금이
지급되며 디자인 의장 등록, 판촉 등의 지원을 받게 됩니다.
개발된 지오기프트는 지질공원 핵심마을에서 운영하는 지오샵에서
판매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