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현지 연예인을 활용한 제주여행상품이 관광객 유치에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싱가포르 관광객 150여 명이 지난 6일부터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싱가포르 연예인 동반 제주여행상품을 이용해
제주를 찾았습니다.
이는 지난 제주도와 관광공사가 개발한 관광상품으로
지난 4월 240여 명의 관광객을 유치한데 이어 두번째 성과입니다.
관광공사는 올해 개발한 연예인 동반 상품이 효과를 거둠에 따라
앞으로 더 다양한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에 나설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