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항 제주종합물류센터가 6개월 만에
재가동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새 운영사업자로 선정된 롯데로지스틱스에
제주산 물품을 우선취급하고 제주 물류 사용료를 10% 할인하는 조건으로
3년 동안 공유재산 사용허가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에따라 롯데로지스틱스는
제주도에 사용료를 납부하고 인수인계 과정을 거쳐
이달부터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평택항 제주종합물류센터는 기존 사업자가 사업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운영을 포기하면서 6개월 동안 운영이 중단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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