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읍·면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 시범실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6.07 09:18

서귀포시가 일부 읍면지역을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 사업을 시범 실시합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읍면 지역은 종량제 봉투에
음식물과 일반 가연 쓰레기를 혼합 배출하고 있어
이로 인한 악취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다음달 부터
성산읍과 남원읍 표선면 등 3개 지역을 시범 지역으로 지정해
음식물쓰레기 전용 마대와 수거함을 비치할 계획입니다.

서귀포시는 주민 의견 등을 수렴해
앞으로 다른 읍면지역으로도
분리배출 사업을 확대 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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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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