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지질공원 핵심마을 활성화 사업이 행정자치부가 주최한 지역경제활성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차지했습니다.
서귀포시는
최근 전남 순천에서 열린 제20회 지역경제 활성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제주도 대표로 세계지질공원 핵심마을 활성화 사업을 발표해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유네스코 브랜드를 활용한
지역특화 상품 고부가가치화와 지역밀착형 6차 산업화로 인한
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 노력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한편 세계지질공원 핵심마을 활성화 사업으로
지금까지 3개의 지질트레일 코스 개통과 지오하우스 6곳 조성,
4개의 지오팜 법인을 설립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