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점 쇼핑 중심에서 벗어나 지역 상권과 연계한
크루즈관광 상품 개발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최근 프린세스크루즈 선사와 공동으로
중국 북경과 상해를 비롯한 주요지역의 32개 언론사를 초청해
제주의 기항관광자원 홍보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팸투어는 기존 면세점 쇼핑 중심이었던 관광일정을 배제하고 지역상권과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돼 결과가 주목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이와함께
오는 8월 열리는 제3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에서도
아시아 크루즈산업 주요 관계자들을 초청해
크루즈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논의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