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서울재건축조합 참석 도민 6명"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6.08 11:43

메르스 확진환자가 발생한 삼성서울병원과
메르스 확진 의사가 참석한
서울재건축조합회에 다녀온 도민은 6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이같은 사실을 통보받고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서울병원 진료차 방문했던
5명 가운데 3명은 음성으로 나타났으며
나머지 2명은 전담 공무원을 통해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또 서울 재건축조합회의에도 1명이
참석했던 것으로 확인됐지만
별다른 증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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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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