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탑동 신항만 건설계획 일부 수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6.08 18:09

제주특별자치도가 논란이 일고 있는
탑동 앞바다
신항만 건설계획 일부를 수정하기로 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오션파크와 마리나시설, 면세점 등이 들어설 것으로 계획된
해양친수문화지구 규모를
기존 67만 8천 제곱미터에서
48만 1천제곱미터로 줄이는 대신 어항의 기능을 확대했습니다.

특히 어항구역에 지역 어민들을 위한 건어물 판매장과
특산품 판매장,
수산물 축제광장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어선과 마리나 항로가 겹쳐
충돌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에 따라
마리나 부두의 위치를 내항에서 신항으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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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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