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이 지난 5월에 이어 한류스타 김수현을 래핑한 항공기 2호기를
도입했습니다.
이번에 도입된 항공기에는
김수현이 승무원과 조종사 유니폼을 입은 모습으로 꾸며졌습니다.
김수현 래핑 2호기는 일본과 중국, 홍콩, 대만, 태국, 필리핀, 베트남, 괌, 사이판 등을 운항할 계획이다.
제주항공은 올해부터
아시아시장 확대전략 차원에서 아시아권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김수현을 모델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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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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