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핵심 지질명소 지역에서 생산된 식재료를 활용한
로컬푸드인 '지오푸드' 판매점이 확대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지오푸드 판매업소를 모집한 결과
모두 7개 업소가 선정돼 오는 8월 문을 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 업소에는 지오푸드 레시피 기술 이전과 판매업체의 디자인,
소품 등 홍보물품이 지원됩니다.
현재 지오푸드 판매업체는 산방산.용머리해안 지역과
성산일출봉 지역 2군데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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