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16개 지구, 농산어촌개발 대상지 선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6.09 11:41

농산어촌개발사업이 다양하게 추진될 전망입니다.

국회 김우남 의원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의
일반 농산어촌개발사업에서
제주지역 16개 지구가 신규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이번에 신규지정된 지구는
구좌읍과 이호동,
중문동, 조수 1리, 토산 1리 등으로
내년부터 국비 210억원을 포함한 300억원이 투입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산어촌개발사업은
기획재정부와 국회 예산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됩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