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골프장 업계와 골프모임 회장단들이 제주를 찾아
중국인 골프관광객 유치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중국의 여러 성과 시 골프협회와 골프모임 회장들로 구성된
70여 명의 인사가
제주골프 설명회와
제주관광공사사장배 골프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제주를 찾았습니다.
이번 방문은 현지 대형 골프 전문 여행사와의
전략적 업무협의를 통해 기획돼
제주지역 골프상품을 알리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중국내 골프단체 대표들을 초청함으로써
중국인 골퍼들이 제주를 찾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