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포구 해상서 신원미상 사체 발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6.09 18:01

오늘 오전 10시30분쯤
제주시 애월포구 앞 해상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의 시신이 떠있는 것을
인근에 있던 어선 선장 48살 전 모씨가 발견해
제주해양경비안전서에 신고했습니다.

발견된 사체는
키 175cm가량의 남성으로
발견당시 흰색 반팔티에 검은색 바지를 입고 있었으며 부패가 많이 진행된 상태였습니다.

제주해경서는
남성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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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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