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는 메리스 의심증상을 보이는 주민이
추가로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오늘 오전 현재까지 메르스 의심증상으로
검사를 받은 누적인원은 23명으로,
어제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어제 오전 의심증상자 1명도
2차 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도 보건당국은
확진환자가 발생했거나 확진환자가 경유한
타시도 병원을 방문한 경험이 있는 도민들은
가까운 보건소로 자진신고해 검사를 받을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보건 당국은 또
메르스 예방을 위해 손씻기 등
개인위생에 만전을 기해 줄 것도 당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