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제주국제자유도시종합계획이 수정될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내년 8월까지 제주발전연구원에 의뢰해
2012년부터 2021년까지의
제2차 제주국제자유도시종합계획에 따른
전문기관 평가를 겸한 수정계획 용역을 추진합니다.
이번 용역은
조례상 3년마다 평가를 실시하도록 규정된데다
최근 새로운 정책이 대두되고
여건변화가 이뤄지면서 이를 반영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토론과 자문, 도민만족도 조사,
도민공청회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