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공무직 근로자 공개모집 경쟁률이
14.5대 1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가 공무직 근로자 채용접수를 마감한 결과
16명 모집에 230명이 지원했습니다.
직종 별로는 남자 환경 미화원이 26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여자 환경미화원도
2명 모집에 28명이 지원해
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제주시는 올해부터 공무직 근로자에 대해
공개채용을 실시하고 있으며
오는 14일과 20일,
체력검사와 필기, 면접시험을 실시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