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세 체납액 44억…번호판 영치 주력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6.11 11:19

제주시가 자동차세 체납차량에 대한 징수활동을 강화합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현재 자동차세 체납액은 44억7천만 원으로
전체 지방세 체납액의 3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이달 한달 동안
읍.면.동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야간에도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제주시는
올들어 지금까지 체납차량 240대의 번호판을 영치했으며
체납액 1억7천만 원을 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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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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