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메르스 의심 25번째 신고자도 '음성'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6.11 16:29

제주지역 메르스 의심 신고자가
25명으로 늘어났지만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 20대 남성이 추가로 메르스가 의심된다고 신고해
의심 신고자수가 25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20대 남성 역시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돼
현재까지 제주에는 메르스 양성환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와는 별도로
질병관리본부로부터 통보 받은 아산병원 방문자 2명에 대해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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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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