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크루즈선 50대 응급환자 이송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6.11 18:26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후 1시20분쯤
제주항 북쪽 22km해상에서
부산을 출발해 인천으로 가는
국제크루즈선에 타고 있던
승객 중국인 관광객 51살 리 모씨가
갑작스레 양쪽 눈에 이상을 호소하며
구조를 요청하자
경비함정을 파견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제주해경서에 따르면
관광객 리 모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