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할머니 음주차량에 치여 부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6.12 06:24

오늘 새벽 3시20분쯤
제주시 오일장 인근 도로에서
85살 현 모 할머니가 길을 지나던 중
관광객 29살 구 모씨가 몰던
렌터카에 부딪히며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다행히 현 할머니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구 씨는 사고당시 술을 마시고 운전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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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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