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대비 공중화장실 특별관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6.12 15:57

메르스 확산 추세에 따라 공중화장실에 대한 특별관리가 이뤄집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420여군데의 공중화장실마다
거품비누를 긴급 구입해 비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행정시, 읍면동과 합동으로
화장지나 비누와 같은
각종 위생용품의 비치상태는 물론
일주일에 3차례 이상 소독상태를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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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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