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임시회가 이번주에 열리는 가운데
논란을 부르고 있는
의회사무처 직원 조례안이 처리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제주도의회는
모레(16일)부터 나흘간 제331회 임시회를 개최해
제2기 예결특위를 구성하고
61건의 각종 조례안과 동의안을 처리하게 됩니다.
특히 사무처직원에 대한 추천 절차 등을 담은 조례안이
이번 회기중에 처리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도는
사무처직원에 대한 추천 절차를 담은 조례안의 경우
도지사의 임용권을 침해하고
위헌요소와
상위법령 위배소지가 있다며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