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4미터 방파제 아래로 추락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6.13 06:26

어제 저녁 8시30분쯤
서귀포시 위미항 방파제에서
관광객 56살 신 모 씨가 산책을 하다가 발을 헛디뎌
4미터 아래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신 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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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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