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경서, 추자도 60대 응급환자 이송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6.13 14:22

오늘 새벽 0시20분쯤
제주시 추자면 62살 이 모씨가 극심한 복통을 호소해
제주해양경비안전서가 경비함정을 파견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다행히 이 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제주해경서가 올들어 이송한 응급환자는
모두 35명으로 이 가운데 추자도민은 19명에 이릅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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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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